제 운을 확인하는 중 내가해본 겜들또는

제가 그렇게 운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게임에서까지 운이 없을리는 없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선입견이 있다보니... 원하는게 안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년 사이에 이런저런 뽑기운이 실생활의 불운함을 넘어서는 극악 수준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소전 빙고 이벤트 중인데요. 일부러 확정해독 1개도 하지않고 진행해 봤습니다.

 [105개의 임무를 수행할 경우 99.99%의 확률로 빙고를 전부 맞출 수 있다 ]

라는데, 저는 하루에 9개씩 20일동안 180개의 임무를 수행했으나 빙고가 안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확률이죠!




그리고 1년을 쉬긴했지만, 거의 2년만에 처음으로 G36을 뽑았습니다, 현재 스킬 훈련중.

충분히 넘기겠군요 내가해본 겜들또는

예상대로 순위가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5만점 보상은 받고도 남을 정도로군요. 정찰에 배팅한 결과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며칠전 까지는 어려울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으나, 의외로 점수는 쌓이는군요.

지금처럼 하락하면 마지막날에 45% 정도까지 떨어질 것 같은데... 뭐 50% 이내에 들면 좋고 아니면 말고. 

소린이... 내가해본 겜들또는

어제 7지역의 전적...망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여기저기 확인해보았더니.

화력소대에도 강화캡슐로 스탯추가가 있었더군요... 그걸 모르고 레벨과 스킬 작업만 하고 있었으니... 후

오늘자 8지역은 처음부터 11만짜리 건담제대가 연달아 나오길래 포기.

최종전은 시도를 못하니까 상관없고...
총득점 50% 이내에 남을 수 있을지 어떨지.

확실히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군요 내가해본 겜들또는

핵심지역이 열렸는데... 확실히 고급지역 공략이 가능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크게 나기 시작하는군요.



뭐, 저는 우세인형도 몇개뿐이라서, 마지막 날까지 50% 이내에 잔류하는게 목표입니다.

차이가 많이 나겠군요 내가해본 겜들또는

국지전이, 오늘 핵심지역이 열릴거라고 생각했는데, 고급 공략가능한 고인물들이 제대로 안하신건지, 고급만 막혀있네요.
핵심지역이 빨리 열려야 거기서 진짜 고인물들이 쑥쑥 앞서나갈텐데 말입니다.

저같은 소린이+1년만에 복귀 유저는 고급은 클리어가 불가능해서 중급과 이미 점령된 지역만 돌았는데... 역시 서서히 뒤쳐지기 시작하네요.
아직 10만점도 안됨... (뽀나스가 없는 지역이다보니) 오늘치 국지전 마치면 아슬아슬 넘길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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