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운을 확인하는 중 내가해본 겜들또는

제가 그렇게 운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게임에서까지 운이 없을리는 없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선입견이 있다보니... 원하는게 안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년 사이에 이런저런 뽑기운이 실생활의 불운함을 넘어서는 극악 수준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소전 빙고 이벤트 중인데요. 일부러 확정해독 1개도 하지않고 진행해 봤습니다.

 [105개의 임무를 수행할 경우 99.99%의 확률로 빙고를 전부 맞출 수 있다 ]

라는데, 저는 하루에 9개씩 20일동안 180개의 임무를 수행했으나 빙고가 안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확률이죠!




그리고 1년을 쉬긴했지만, 거의 2년만에 처음으로 G36을 뽑았습니다, 현재 스킬 훈련중.

덧글

  • 고지식한 젠투펭귄 2019/05/09 13:33 #

    그건 현질을 너무 많이 해서 그래요. 회사입장에선 현질을 더 많이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현질 많이 할수록 확률을 더 조정하죠
  • LordKim 2019/05/09 14:40 #

    현질을 해도 원하던게 안나와서 작년 1년 정도 게임을 아예 안했는데, 회사입장에선 그게 현질유도(? 게임매출 상승) 가 된다고 생각하나보군요. 참으로 희한한 논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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